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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8-02 11:05:36  
2018-08-02 11:05:36  


  • 정말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을 것 같은 요즘입니다.

    1973년산 183 정도의 키에 96키로 정도 나가는 비루한 몸뚱이 덕에 더위에 정말 취약한데....

    정신이 나갔나 봅니다.

    퇴근하고 와이프와 만나 밥을 먹고 집에 와서 문을 여는데....

    등골이 서늘.....

    뭐지?

    집안이 서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에어컨을 안끄고 나갔네요.....

    어흑.....다음달 전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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