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8-12 13:30:05  
2018-08-12 13:30:05  


  •  

     

     

     

     

     

     

     

     

     

     

     

     

     

     

     

     

     

     

     

     

     

     

     

     

     

     

    따뜻하고, 깊이도 있는 좋은 글이라 퍼왔습니다.

     

    문득 주변 친한 사람들과 서로 내 편이 되달라고 싸우며 갈등하던 때가 떠오르다가...

     

    딴지에서 자주 보던 유부남들의 애환 글까지 생각이 미쳐

     

    딴게에 글을 올립니다. (역시 딴게이....ㅠㅠ)

     

     

     

     

     

     

     

    보통은...

     

    사람들끼리 모여 이야기 할때,

     

    남자는 어떤~ 어떤~ 여자를 만나야 된다느니..

     

    여자는 어떤~ 어떤~ 남자를 만나야 되다느니...

     

    를 갖고 많이들 말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남자, 여자일지....

     

    나는 과연 결혼에 적합한 사람인지..

     

    나는 어떤 성향...어떤 스타일의 사람인지... 

     

    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란 말은 잘 안하더군요...

     

     

     

     

     

     

     

     

     

    연인, 부부 관계에 있어서

     

    생기는 수많은 갈등은....

     

    나의 입장에서만 보면 전부다~~ 상대방 때문인 것 같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그중 일부는 분명히 나에게 원인이 있습니다.

     

     

     

     

     

     

     

     

    산 속에 도 닦는 승려처럼,

     

    모든 화살을 나에게 돌리며 산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하지만,

     

    적어도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 한번쯤은....

     

    서천석님의 글에 나오는 것처럼

     

    내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를...

     

    먼저 생각해 보면...

     

     

     

     

     

     

     

     

     

    나는 과연 결혼을 해도 되는 사람인지..

     

    하게 된다면 어떤 사람과 만나야 하는지...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남성, 여성 으로만 나뉘는 성별 특성보다는

     

    사람으로서의 성향이

     

    부부 생활엔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말 점심이 다가오니까

     

    배고파서 헛소리 떠들어 봤습니다.

     

    (냉면 먹어야지~ㅎ)

     

    맛점하십쇼~!

     

  • 현직 정신과 의사의 내 편이란...,jpg1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