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8-15 01:56:552018-08-15 01:56:55
명태조 주원장
17세에 부모가족 병으로 다 잃고 아예 묻을 땅도 없어서 시체 썩는 와중에 지역 유지 도움으로 겨우 매장.
이후 탁발승 (한마디로 거지)가 되어 구걸이나 하다가 홍건적에 가담하는데....
아무리 유비가 돗자리 깔던 넘이라고 욕먹어도 이분앞에서 유비는 그래도 황실 빽에 친척 도움으로 노식 아래서 배우기라도 했지 이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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