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8-16 08:10:232018-08-16 08:10:23
하늘하늘 롱스커트 입은 처자 뒤태가 어딘지 좀 이상해서 다시 봤더니 치마 한쪽 끝자락이 속옷에 껴있네요.
아저씨라 말도 못 해주고 그냥 한숨만 쉬었더랍니다.
시신경 공유는 사양합니다. 치마가 풍성해서 노출이 심하진 않았어요.
마누라님 학생 때 지하철에서 옆에 서 있던 아조씨가 마누라님을 콕콕 찌르더랍니다. 아조씨 앞에 선 아가씨 원피스 등지퍼가 내려가 있는데 그걸 가리키면서 말해달라는 입모양을 취하더래요. 마누라님이 그 아가씨에게 말해주고 지퍼 올려줬더니 아조씨가 위장약 광고모델 복용 후 표정으로 속시원해하더랍니다. 귀여운 아조씨였대요. 나이를 먹어보니 그분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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