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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8-18 08:48:04  
2018-08-18 08:48:04  


  • 새벽에 추워서 깸.

    난 거실서  자고 아내는 껌딱지 아들과 안방에서 잠.

    안방가서 옆에  누우니....

     

     

     

     

     

     

     

     

     

     

     

     

     

     

     

     

     

    야~~(↗↘↗↘↗↘⤵↕) 저리가.

    다시 거실로와서 잠이 안와서 딴게...

     

    밑에  글에서 여자분들 대쉬를 피해가신분.. .

    복 받은 겁니다

     

    PS

    김경수 도지사님

    정의롭고 멋진 도정으로 하십시요

    지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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