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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8-23 15:49:51  
2018-08-23 15:49:51  


  • 특히 내 팔뚝에 나와있는 혈관을 보면 뭐랄까 혈관 페티쉬랄까.

     

    내가 피부가 얇아서 혈관이 좀 많이 튀어 나오는데 그걸 너무 이뻐하더라고요.

     

    간호사들이 좋아하는 팔뚝과 혈관이라고 칭찬을 칭찬을..

     

    아 물론 다른것도 칭찬 많이 받았습니다. 어험..

     

    내 평생 다시는 볼수 없는 거대 ㅅㄱ를 가진 처자였는데

     

    오늘 일면 주사바늘 연습을 보니 생각의 연상이 그녀의 지방으로 마무리 되는 군요.

     

    두손으로도 담을 수 없는 거대함이란.

     

    수미야 잘 살고 있지? 그땐 내가 너무 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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