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9-01 08:58:502018-09-01 08: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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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올렸던 내용이라 상세 내용은 스킵~ 하겠습니다.
어제 얘기하다가 .. 오늘밤에 만나기로했어요..
음.. 그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가슴이 콩닥콩닥하네요..
주변 사람들은 안이쁘면 어쩔거냐..
유부녀면 쩔거냐 그런 얘기들을 하는데..
참 신기해요..
전 그녀의 모습보다..
그녀에게 내모습이 어떻게 비춰질까가 더 궁금한데 말이죠..
우리가 뭐 연애나 그런 걸 목적으로 만나는 건 아니니까요..
여튼.. 원래 이렇게까지 긴장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벌써부터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고 있네요....
꾸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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