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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05-26 17:48:46  
2016-05-26 17:48:46  

  • 부끄러운 이야기라 곧 펑 할 예정인데..

    언제부턴가 우리집 호랑이가 오빤 참 키스 못한다고... 어렸을땐 잘한거 같은데 지금은...뭔가 되게 아저씨스럽다고... 그래서 짱난다고 그러는거예요.

    자존심이 너무 상해서....

    유튜브에서 how to kiss well이런 종류 영상들을 열심히 보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수일간 해봤습니다. 올드보이같은 마음으로다가...

    그리고 엊그제 잘자~라구 하면서...굳나잇 뽀뽀에서 시험해봤죠.

    너...어디서 무슨짓을 하고 다니는거야...

    라고 와이프가 눈이 살짝 풀려서 말함!!! 그 효과는 대단했다!!!!!

    모공 아재, 아짐님들,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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