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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10-01 08:47:30  
2018-10-01 08:47:30  


  • [단독] 에스더,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 가짜뉴스 전파

    3시간전 | 한겨레 | 다음뉴스

    “고려연방제 공약” “저축은행 먹튀”

    악의적 비방 글 올리고 퍼날라

    박근혜 캠프에 5억여원 지원 요청

    이용희 대표가 직접 기획안 작성

    “애국 인터넷 선교사 300명 필요”

    ......

    에스더 간사 “십알단 윤정훈 목사가

    강연서 ‘인터넷 사역’ 노하우 전파”

    ......

    를 양성해

    문재인 후보에 대한 가짜뉴스를 살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에스더는 이 계획을

    박근혜 캠프 외곽조직에 보고하며

    ‘박근혜 당선을 위한 인터넷 사역’이라는 명목...

    에스더에서 일했던

    한 활동가는

    “인터넷 여론에 개입하는

    에스더의

    인터넷 사역 전략은

    차별금지법 반대로 시작해

    ‘인권조례 반대’

    ‘종북 논쟁’

    ‘동성애 이슈 확산’ 등을

    거치며 완성됐다”며

    “새누리당 십알단으로 유명해진

    윤정훈 목사 등이

    대선 이전부터

    에스더 내부 강연에서

    트위터 사역,

    인터넷 사역 노하우를 전파했다”고 했다.

    또 “박원순 (서울시장),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반대자에 대한

    지속적인 가짜뉴스를 배포했다”고 덧붙였다.

    에스더의

    대선 사역은

    오프라인에서도 벌어졌다.

    에스더는 2012년 12월4일부터 7일까지

    경기 수원의

    한 종교시설에서

    ‘거룩한 나라,

    북한구원 통일한국,

    선교한국 이룰 차기 대통령 선출’을 기치로

    ‘연합 금식 성회’를 개최했다.

    1500여명이 참가한 집회에서 에스더는

    ‘대선 후보들의 기독교 공공 정책’을 비교하며

    노골적으로 박근혜 후보 당선 운동을 벌였다고 한다.

    당시 성회에 참석했던

    에스더 관계자는

    “기독교 언어로 포장돼 있었지만

    당시 행사 내용과 메시지는

    박근혜 후보 찍으라는 얘기였다”

    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용희 대표는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잘못된 기사가 나갈 경우

    민형사상 법적 조처를 하겠다”고 했다.

    김상민 전 의원은

    “에스더 관련 사안은 전혀 알지 못한다”고 했다.

    안희환 목사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

    ........

    search.daum.net

    .........아멘.......

    지금...뉴스공장.에...나와요....

    같이...듣고...보시면....많은..도움이.....

  • 에스더,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 가짜뉴스 전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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