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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10-21 17:31:00  
2018-10-21 17:31:00  


  • 치타는, 종 특성상 낯을 많이 가린다.

    야생이라는 극도의 긴장 속에서 생활하다보니 사회성이 지나치게 결여된 나머지

    심지어는 짝짓기 조차 하지 않아서, 최근에는 멸종 위기 상태가 될 정도이다.

    치타의 심각한 사회성 결여를 치료하기 위해, 한 동물원은 어린 치타들과 리트리버 강아지를 함께 지내게 했는데...

    리트리버들의 친화력과 자신감을 치타가 학습해서 모두 밝고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

  • 리트리버의 미친 친화력.gif1
     
    리트리버의 미친 친화력.gif2
     
    리트리버의 미친 친화력.gif3
     
    리트리버의 미친 친화력.gif4
     
    리트리버의 미친 친화력.gi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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