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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11-03 18:55:44  
2018-11-03 18:55:44  


  • 〈시사IN〉 주진우 기자는 3일 “아직도 사법부-경찰-국세청-금융-공정거래위-교육-언론계 등 사회 모든 분야의 핵심에 이명박-박근혜 정권 때 칼춤을 추던 사람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방송된 팟캐스트 〈김용민 브리핑〉에서 “몇 차례 인사교체가 필요하지만, 같은 표본집단을 계속 써야 하는 한계가 있다며 이런 ‘구악(舊惡)’들은 앞으로 6개월만 버티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촛불정부 출범 이후 계속된 적폐 청산 드라이브의 누적된 피로감에 따른 한계 시점을 향후 6개월 정도로 상정, 이때까지만 버티면 생존할 것으로 적폐세력이 판단하고 있을 것이라는 추론적 분석이다.

    출처 : 굿모닝충청( www.goodmorningcc.com

    지금도 삼성, 자한당, 조중동, 사법적폐 등 온갖 적폐들이 드글거리며 민주정부를 무너트리려고 발악 중입니다.

    구악적폐들 시나리오대로 절대 못 가게 막아야 합니다.

  • 주진우 “사회 모든 분야 ‘구악(舊惡)’ 적폐들, 6개월만 버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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