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11-24 15:59:382018-11-24 15:59:38
원래 꿈은 항해사 라서 자격증 까지 갖춘 상태였지만
홀로 계시는 어머니를 위해 미루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중
차량에 갇혀있던 40대 운전자는 전부터 두통에 시달렸는데 그날 하필 의식을 잃고 사고가 일어나게 됨
어릴적 아버지를 잃은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어 주저없이 뛰어들었다고 함
이를 알게된 편의점 본사측은 대학 장학금과 편의점 하나 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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