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12-16 10:39:212018-12-16 10:39:21
이번에 은퇴한다는데 하두 사람들이 아쉬워하길래 왜인가 싶어 자막 딸린 작품 봤거든요. 근데 어우야
av계에서 끝판대장급 연기네요.
얼굴은 이뻤으나 가슴 작은 편이어서 평소에 거르는 배우였는데 그 신체의 한계를 연기력으로 극복하네요 (여기서 말하는 연기는 표정, 반응, 야하게 자세잡는거, 실제 배역에 대한 집중력 등 다 포함입니다)
아니 표정 자체가 너무 야하네요. 왜 아쉬워하는 사람이 많은줄 알겠더라고요. 피부도 하얀편이라는거에서 사람들이 더 좋아했을듯
억지 연기가 아니라 딸카데미 노미네이트급 연기인것 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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