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12-20 09:56:122018-12-20 09:56:12
미국이 또 금리를 올렸는데도
정부는 여유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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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국 금리 인상에도 국내 시중금리 감내 수준
KBS
2018.12.20.
이호승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미국의 금리인상에도 국내 시중금리 상향 움직임은 감내할 수준이라며, 추가 불안 요인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연준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 FO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열고 연 2.0~2.25%인 기준금리를 2.25%~2.5%로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지난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75%로 상향 조정해 좁아졌던 한-미간 금리 폭은 최대 0.75%까지 다시 벌어졌습니다.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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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려서 우리나라보다 최대 0.75%까지 높아졌고
따라서 국제자금이 이자 많이 주는 미국으로 많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안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여러 많은 나라의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다는 기사 많은데
우리나라는 별 이상 없네요.
2007년부터 미국이 자국 경제 활성화시키겠다고 기준금리를 급격하게 내렸고
10년 정도 저금리를 유지했죠.
미국이 이자 많이 안주니까
달러가 미국을 많이 빠져나왔고
우리나라 경제도 그 덕을 많이 봤죠.
그 시기는 이명박근혜 임기와 대략 일치합니다.
이명박근혜가 그 덕을 많이 봤는데
사실은 하늘이 한국을 도운 일인 것이
만약 경제적으로도 무능했던 이명박근혜 정권 때 미국 기준금리가 올라갔다면
달러가 미국으로 빠져나가고,
그래서 우리나라도 금리를 올려야 하고 (이자 많이 줘야 외화가 안나가니까요)
이자 올라가면 막대한 가계부채 때문에 이자폭탄 맞아서 가계가 붕괴되는 가정들 많았을 겁니다.
기업들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문재인 정부가 세계적으로 신뢰도가 높아서
미국보다 이자 적게 줘도 외화가 안빠져나가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네요.
위 그래프에 나오는 한미금리 역전 기간 보면
김대중정부, 노무현정부 때와 지금의 문재인정부입니다.
경제상태가 좋아야 미국보다 이자 적게 주고도 대규모 외화유출 없이 버틸 수 있는 것이고
따라서 한미금리 차이만 보아도 김대중정부, 노무현정부, 현정부의 경제상태가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한-미간 금리 차가 최대 0.75%까지 늘어났음에도
별다른 비상상황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문재인정부의 경제가 세계적으로 큰 신뢰를 얻고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기레기들은 현정부의 경제 안좋다고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고 있지만
세계는 문재인정부의 경제를 크게 신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촛불평화혁명이 없었으면 정권교체가 어려웠을 것이고, 그랬으면 지금쯤 이미 한국경제는 망했을 거라 봅니다.
그래서 또한 촛불평화혁명은 구국의 혁명이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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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정부가 이자폭탄과 외화유출로부터 나라를 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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