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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12-26 19:14:54  
2018-12-26 19:14:54  


  • ‘이수역 폭행’ 사건의 여성일행 중 1명이 경찰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관련해 거짓말을 인터넷에 올린 점에 대해서도 경찰에 사과했다.

     

    26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일행 중 1명은 경찰에 “사건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며 “경찰이 신고 이후 출동하는 데 오래 걸렸다거나 분리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는 등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진술했다. 여성일행은 당초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최초 신고로부터 30분 후에야 경찰이 도착했다”며 “지구대로 이동하고 조사를 받는 과정에 남성들에게 해코지를 당할까 두려웠다”고 주장했다. 또 남녀 일행을 제대로 분리하지 않은채 조사를 했다고도 주장했다.

     

    여성일행은 애초 게시글과 달리 남성들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한 것이 아니고 자신들도 남성들을 쳤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구라쳤으면 빵에 가야지?

     

     

  • 이수역 사건 여성 일행 물의 일으켜 죄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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