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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9-01-01 22:37:58  
2019-01-01 22: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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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진학 대신 20세에 부모님의 식당에서 창업, 8년 만에 월 매출 25억 원에 직원 160명으로 성장, 동원그룹에 300억 원에 매각, 최연소 대기업 상무로 입성. 28세에 놀라운 성공을 이룬 주인공인 온라인 푸드마켓 ‘더반찬’의 신화 전종하 전 대표

     

    고등학교 때 리니지 게임에 빠져 살면서 전국 유일의 고교생 성주에 등극, 5000만 원을 벌어들이며 저절로 경영에 눈을 떴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삼성에 다니는 형과 달리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자 고교를 졸업한 뒤 사업을 결심한 것도 남다른 선택이다. 

     

     

    재벌2세들보다 빠르게 최연소로 대기업 임원이된사람...ㄷㄷ

    지금은 동원 퇴사하고 다른 사업 구상중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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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분이 직원들 사진 올리면서 마케팅했는데 본인은 회사를 매각하고 남은직원은 어찌되었는지 궁금해하는 댓글이있어서 직접 찾아봤습니다.

     

    그의 책을 보니깐

     

    회사는 재계 30위의 대기업에 인수 합병되었고 직원들도 대기업 직원이 되거나 우리 경력을 인정받아 다른 대기업으로 좋은조건에 이직할수있었다.

     

    인수합병 시, 전 직원 고용승계를 계약서에 포함시킨 것이 마음을 더 기울게 한요인이었다

     

    우리 직원들이 인수합병된 후에도 편안한 회사 생활을 하고있는지, D그룹이 우리에게 약속했던 것들이 잘 지켜지는지 집요하게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것이 우선이었다. 우리 직원들과 고객들의 안녕이 가장 중요했고 그래야만했다 라는내용이있습니다.

  • 17살때 리니지 성주였던 고등학생 근황.j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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