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7-05 22:41:39
이미 세간에 유명한 얘기지만 다시한번 리마인드시켜주시네요 주기자님 ㅎㅎ
어제 김용민이사장이 자로 잰듯한 중립을 표방하는 KBS 라디오에서 주진우 기자가 출연하여
황교안 자유매국당 대표에 대한 비화를 밝혔습니다.
사적 자리가 아닌 공적 자리에서는 처음 밝힌다고 하는 내용은 충격적 입니다.
(김용민이사장은 주진우기자에게 담마진대표의 고소/고발이 우려된다고 표명하기도... ㅋ)
삼성에서 난교파티(정확하게 들은 것이 맞는지?)를 열었습니다.
파티 자리에 참석한 마담(?)이 돈을 주는 것은 좋지만, 폭력과 난잡함 때문에 어릴적 친구인
검사에게 고발을 합니다.
삼성입장에서는 중역이상 급이 수사대상이 되면서 검찰을 막아야 했답니다.
검찰에 찾아간 사람이 김용철변호사 입니다. 당시에는 법무팀장이었습니다.
김용철변호사가 검찰에 찾아가서 검찰부장을 만납니다.
“여기 SS상품권 300입니다. 사모님 옷이라도 좀 사십시오”
“어유.. 이런걸 다… “
“그리고, 검사 5~6명이시더군요. 각각 150정도씩 준비하였습니다. 나누어 주십시오”
“그러지요”
김용철변호사는 검찰 부장에게 본인 300, 검사 5~6명은 각각 150으로 전달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 삼성문제는 잘 정리가 됩니다.
김용철변호사가 다른 검사에게 고마워서 인사를 합니다
“아유. 고생많았습니다. 사모님 옷은 좀 사셨나요?”
“네? 뭔 옷이요?”
김용철변호사는 당황합니다. 분명히 검찰 부장에게 SS상품권을 전달하였는데,
그 밑에 있는 검사는 받지 못했다니요. 뭐지?
당시 검찰 부장이 후배 검사들 것까지 혼자 쓱~ 해드신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황교안이라고 합니다.
김용철변호사가 검사의 이름은 대부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딱 한명인 “황교안”의 이름은
해당 스토리가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고 합니다.
김용철변호사가 삼성의 비리들을 밝히고 검찰 조사를 받을 때 기록으로 남긴 것입니다.
다른 검사들은 삼성이라는 이름에 쫄아서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 명의 검사가 삼성을 수사를 꾸준하게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그 검사의 이름이 바로 “윤석열”이라고 합니다.
즉, 담마진과 윤석열은 이미 오래 전부터 연관되어 있습니다.
담마진 귀한 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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