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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9-11-05 08:04:24  
2019-11-05 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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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년 미국 나사에서 쏘아 올린 보이저1호와 2호.

     

    목성과 토성을 탐사할 목적으로 보낸 탐사선이 아직도 활동하며 계속해서 지구로 데이터를 보내오고 있음.

    그저 놀라울 따름.

     

    자신의 임무는 이미 1981년 끝냄. 탐사완료.

     

    그런데 계속해서 다른 행성들을 탐사하면서 앞으로 나감.

     

    현재 42년째 임무수행중이며 인류가 생각하지 못했던 태양계 밖으로 빠져나감.

     

    그동안 생각해왔던 우주는 그냥 다 같은 우주인줄 알았는데 태양계 밖을 나가니 태양계 안과 우주공간의 성분? 성질? 그게 뭐가 되었던

    다르다는걸 알게 해줌. 

     

    얼마전 네이쳐에 실린 내용에 보면 보이저 2호가 보내온 자료를 마침내 다 분석해냄.

     

    은하계 우주광선? 빛?이 태양계 안으로 들어오려 하지만 실제론 태양계 자체가 그것을 30%만 흐르게 막아줌.

    다 흐르면 우린 어찌 되려나?????????? ㄷㄷㄷㄷㄷㄷㄷ 

     

    태양물질이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으로 유출되고 있는걸 발견.  

     

    태양계 밖의 자기장의 방향이 일정한 모양으로 정렬되어 있는걸 보이저 1호도 발견하고 보이저2호도 발견함. 

     

    태양계 공간은 은하계 공간과 만나는 지점들은 예상보다 훨씬 뜨겁고 예측불가능.

     

    경계층 자체가 온도,밀도,속도가 여러층으로 처음 과학자들이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복잡함을 발견.

    (우주선에 인간이 타고서 태양계 밖을 벗어나면 은하계 진입하는 순간 어찌 될지 모른다는 의미도 될수 있음)- 뇌피셜

     

    탐사선들 수명이 대략 앞으로 5년 남음.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새로운 정보를 보내줄지 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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