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0-02-07 21:56:582020-02-07 21:56:58
부정맥은 운동으로 고쳤는데, 치아는 도저히 버틸 수 없었고.. 결국 연초에 치과를 댕겨왔습니다.
어렸을 때 엄마랑 같이 목욕가서 때밀어줄 때 아파서 사용하던 방법인데 오유에 공유해봅니다. 하하하
모두 연초에 몸 잘 살펴보시고, 건강하셔요! 모든 질병 홍해처럼 갈라져 피해가기를!
이 때운 곳 아프신 분들 꼭 CT찍고 상담해보세요! 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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