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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0-04-27 00:47:11  
2020-04-27 00:47:11  


  • 적당한 날씨와

    기가막힌 월몰 타이밍이라

    냅다 달렸습니다.

    하늘에서 별이 쏟아지는 느낌을

    정말 오랫만에 받아봤습니다.

    밤 12시부터 새벽4시 까지

    패딩을 입어도 덜덜 떨리는 추위와 싸우며

    몸은 춥지만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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