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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07-13 11:13:38  
2016-07-13 11:13:38  


  • 호주에 거주하는 12살 소년이 꽃미모로 일본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일본 온라인 미디어 모델프레스는 현재 일본 내에서 ‘세계 최고의 미남’으로 추앙받는 윌리엄 프랭클린 밀러(William Franklyn-Miller)에 대해 소개했다.

    윌리엄은 일본의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화제가 된 후 일본 현지 팬이 급속도로 늘었다.

    특히 20대 여성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윌리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수가 급속히 늘어나자 직접 일본 팬들을 향한 포스팅을 게재하기도 했다.

    또 이 같은 폭발적인 인기가 얼떨떨한지 인터뷰를 통해 “팬 여러분들 호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윌리엄은 4살 때까지 영국 런던에 살다가 모델로 캐스팅되어 호주 멜버른으로 이주하게 됐으며 호주에서 배우와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www.msn.com

  • 日에서 ‘세계 최고의 미남’으로 추앙받는 12살 소년1
     
    日에서 ‘세계 최고의 미남’으로 추앙받는 12살 소년2
     
    日에서 ‘세계 최고의 미남’으로 추앙받는 12살 소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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