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0-11-21 14:07:072020-11-21 14:07:07
연합뉴스 기사도 있지만 혹시나 해서 찾아봤네요.
원문 : www.nytimes.com
몇줄 요약
Sandra Nathan(75세)씨는 1966 ~ 1968 한국에서 평화봉사단으로 봉사함.
그녀는 춘천에서 봉사활동을 했고 기억속에 대한민국은 소나무와 철쭉이 아름다웠지만 비포장도로의 나라였고
아이들은 맨발로 다닐 정도였고 천장에 쥐가 출몰하는 나라였다 , 배관시설도 없었음
화장지가 없어서 타임지나 뉴스위크지중 어느게 똥종이로 나을지가 관심사였을 정도였음.
물론 타임, 뉴스위크 모두 정부의 검열때문에 검게된 기사가 존재 .
가난했던 나라였지만 아이 뱃속에 기생충 제거를 위해 미군의사에게 데려가자
아이 엄마가 닭이 금방 낳은듯한 달걀 몇개를 선물함. ( 그들에겐 정말 귀했을 달걀)
돌고 돌아 52년후 2020년 8월 한국정부의 선물을 받아 달라는 연락을 받음.
11월 7일 겨우 도착했지만 선거때문에 일주일 기다려 개봉 .
kf마스크 100장 , 스킨케어 제품 , 수저세트 , 홍상캔디 등이 들어 있음.
대충 마무리: 가슴이 웅장해지는군요. -ㅅ-)b
뉴욕 타임즈에 최상훈이란 분이 적은 기사인데 댓글들이 전부 호의적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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