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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1-01-21 00:44:40  
2021-01-21 00:44:40  


  • 잠을 못 자네요.

    원래 그래왔어요...

    밤 9시에 누워서 새벽 2시 3시까지 멍하니 있는 경우도 있어요.

    새벽 3시까지 그냥 누워있는게 걱정돼서 술 한잔하고 자자.라고 생각해서 술을 마시다보니 일주일에 6일이 술이네요.

    와이프가 술을 줄이자고해서 월,화 술 안 마시고 잤어요.

    ... 새벽에 잠들드네요...

    오늘은 한잔했습니다.

    큰 걱정거리도 없고... 팀장님이 승진하시고 팀장새끼 온기말고는 별다른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요새 잠을 잘 못자니 업무도 힘들고 사는 것도 힘드네요.

    오늘은 유투브에서 엄마티비의 선생님이랑 같이 춤도 췄으나... 2시간 30분 정도 누워있다가 목요일까지 힘들면 안될 것 같아서 술 마셨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공하나... 남겨요.

    출처

  • 그냥 푸념...입니다. 수면장애...1
     
    그냥 푸념...입니다. 수면장애...2
     
    그냥 푸념...입니다. 수면장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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