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1-05-18 03:01:052021-05-18 03:01:05
십몇년 전에 다니던회사에 이런 여직원이 있긴했어요;;;
란제리룩으로 출퇴근하던...
출근시간도 지맘대로 11시에할때도 있고..
오후에 할때도 있고...
부장이 회사돈으로 자기숙소? 바로밑에 층에 숙소를 단독으로 얻어주더라구요.
그래도 직원들이 참 좋아한게...
수시로 남자직원들한테 어께 좀 주물러달라..하고 팀장, 부장들은 주물러주는거 대놓고 용인하고
회식때 되면 랜덤으로 남자직원 데려가서 사라졌거든요.
심지어 가끔 자기 친구도 데려와서 각자 남자한명씩 데리고 사라지던...
그래서 직원들은 회식때마다 두근두근했죠
저야 몇달하고 때려쳐서..아무일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