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1-10-09 18:55:572021-10-09 18:55:57
출퇴근길에... 몇년전 산불이 난곳이 있는데
풀이 이제야 송송 자라고 있어서 저기올라가서 사진찍으면
뒤에도 뻥뚫린 곳이겠다 좋을거같은데?? 하고 생각만 하던차에
진짜 갔습니다...
금방 올라갈줄알았는데ㅜㅠㅠ 생각보다 높았네요
삼각대세우고 구도잡고 설정 다 한다음
아내님에게 셔터만 부탁하고 아이를 업고 올라갔습니다.
저는 땀 뻘뻘 흘리는데 막상 아들님은..재밌는지
아빠힘내라 아빠힘내라
온가족이 노오오오력한 사진이어서 나름 의미있었네요
그치만 두번은 못할것같습니다 ㅠㅠㅠㅠㅠ
달을따서 엄마에게 줘야지
- 제목
- 작성자
- 일자
- 785378
- 사진한장 찍겠다고 노오오오력 하는 애비
- NEWIS
- 10/10
- 382075
- 장원영 정말 놀랍네요
- NEWIS
- 10/9
- 785277
- 올빼미를 구조해주자 보이는 반응
- NEWIS
- 10/8
- 785271
- 오징어게임)알리 배우 신분
- NEWIS
- 10/8
- 785278
- 어떤 더운 여름날
- NEWIS
- 10/8
- 785208
- 자신의 뇌를 먹는 생물.jpg
- NEWIS
- 10/8
- 785076
- 일잘하는 넷플릭스
- NEWIS
- 10/8
- 784940
- 헌팅으로 오해받는 만화
- NEWIS
- 10/7
- 784979
- 까마귀 장례식의 진실jpg
- NEWIS
- 10/7
- 784980
- 왕가 흡혈귀의 진정한 모습 만요
- NEWIS
- 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