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07-26 21:40:422016-07-26 21:40:42
일본에서 1,000명 여고생의 다리를 모델로 한 이색 사진전이 열려 외설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일본의 사진작가 유리아(예명)은 공식 홈페이지 ふともも写真の世界展를 통해 다리 사진전이 오는 22일 열린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에는 여고생 다리만 담긴 약 500여 점의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
유리아는 단순한 페티시를 넘어 예술로 승화한 작품이라며 세계를 테마로 한 작품과 미공개 작품들이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름다운 여성의 다리를 보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여성 전용 족욕도 준비해 많은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유리아의 기대와 달리 현재 일본 내에서는 외설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왜 하필 여고생의 다리냐?며 특정 신체 부위 등에서 성적 만족감을 얻는 페티시즘을 드러낸 사진전이다. 당장 멈춰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비난이 거세게 일자 유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내 사진전은 매번 흥행을 이어갔다. 작년에는 무려 2,500명이 관람했다며 논란이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모든 사진 볼수있는곳 . ㄱ 지우고 접속.
yuri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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