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2-03-06 19:28:222022-03-06 19:28:22
벨라루스 출신의 패션 모델인 마리나 본다르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습니다. 참고로 벨라루스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러시아 지원을 위한 파병을 거론할 정도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동조하고 야권 탄압, 반정부 시위 진압으로 인하여 서방 국가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게시글의 한국어 번역: 두렵기도 하고 나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난 다음에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뉴스 때문에 일어나기가 두렵습니다. 빨리 끝나길 바랄 뿐입니다. 내 친구, 내 가족, 내 지인들 모두가 고통을 겪을 수도 있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었습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를 지지하는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 대해, 러시아인과 우크라이나인 모두 전쟁에서 죽은 무고한 사람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사람들이여, 사람답게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