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08-07 16:54:172016-08-07 16:54:17
13년동안 살면서 아이둘 놓았지만 한번도 정이 가지 않았던 마누라...
저는 2004년 결혼을 하였고...
결혼 전 처음에는 돈이 좀 있었습니다.
당시 피시방도 하고 재미 있는 삶을 살았죠...
그러던중 마눌을 만났고 2003년 그해 겨울 아이가 생겨 2004년 5월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이때 장인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땅을 사라고.
전 결혼전 현금이 조금 있었고...
그돈으로 땅을 사고 저의 아버지와 함께 사려고 하니
장인 자신이 받을돈이 있으니 대물을 받아서 빌라를 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집을 사려니 제 값다주고 대출 떠 안고 사는것이였습니다.
이렇게 가지고 있던 현금 다털리고 사업이 되겠습니까?.
2억 잔금 남은 공사에 상대가 소송을 하여 조정끝에 1억 딸랑 받게 되어 손해보고...
현금이 없는지라 땅을 급하게 팔려하지 당시 경제 위기라 땅도 제값 못받고...
그렇게 힘들게 살다가...
작년 가계하나 차려 달라고 하여 조금마한 호프를 하나 차려 주었는데.
그것 마져 망해버리고 빛만 잔들 만들어 주시고,
제가 갑아준 돈은 갑아준 카드값이며 달세 때문에라도 죽을 맛인데...
저의 아버지, 형님, 누님 집안과도 등을 돌린 상태에서...
사실 형님이 8000만원 빌려준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집안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장모에게 빌린돈, 오빠한테 빌린돈 이런것만 찾고...
제가 더이상 못 갚아 주겠다고 말하고 싸우고 그러니
집나가서 살겠다 하기에 니가 알아서 집 얻어 나가 살아라 대신 아이들 내가 키우고
형 빛은 내가 갚고 이외 2000만원 빛중 제가 1500만원 갚아 주었는데 나머지 500만원은
내가 갚을 테니 이혼서류 정리 하고 이혼하자
저는 사실 이혼보다 우리 집안과 아이들 한테 챙피해서 더이상 그여자랑 살기 싫어진것입니다.
물건은 금요일 다빼가서 어제오늘 쓰레기만 치우다 보니 날이 금방 가버렸네요...
정말이지 힘들 시기지만 이제 잘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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