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3-24 21:20:042025-03-24 2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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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석방 이후 국방부의 의심스러운 발주가 확인되었다.
군이 12.3 비상계엄을 앞두고 시체를 담는 종이관 대량구매를 타진하고,
시신을 임시 보관하는 영현백은 3천 개 넘게 실제로 구입한 사실이 며칠 전 확인 되었다.
당시에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수첩에는 계엄 직후 정치인과 판사 등을 수거해 사살하려 했던 걸로 보이는 내용들이 적혀 있었다. 즉 수천 구의 시신이 발생할 상황에 대비했던 건 아닌 지하는 의구심이 많았다.
그런데 24일 확인 결과 대통령이 석방되고 4일 후인 12일 군은 다시 2억 원 가까운 돈을 들여서 대규모 영현백을 구매한다는 것이다. 영현백이 대량 2만 원 내외의 시중 가격으로 계산한다면 산술적으로 사망자 1만 명을 처리할 수 있는 수량이다.
아니 이거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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