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4-05 13:19:182025-04-05 13:19:18
대학 졸업하고 시민사회 영역에서 잠깐 일 하다 이재명 대표 같은 인권변호사를 꿈 꾸며 로스쿨에 진학해 이제 2학년 1학기입니다.
집도 가난하고 모아둔 돈도 거의 없어서 대출로 연명하고 있는데 일부 장학금이 나옴에도 벌써 빚이 4천만원 가까이 쌓였네요.
책/인강 값, 쥐구멍만한 월세방, 5천원짜리 학식으로 점심/저녁(저녁은 자율 배식이라 양 많이), 생존을 위한 헬스장 정도 제하고는 소비가 크게 없는데 쉽지 않군요..
작년쯤 시험 합격 후 공공부문 근로 전제 장학금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윤석열이 말만 하고 그냥 유야무야 돼서 마이너스 통장 대출과 학자금 대출로 꾸역 꾸역 버텨봅니다. 이게 토스 들어가서 매번 쌓여가는 빚을 보는 것만으로 심리적 압박감이 크네요. 변시를 한번에 붙어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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