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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4-12 07:20:21  
2025-04-12 07:20:21  


  •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복귀한 가운데, 관저 정문 앞에서 기다리던 청년 지지자들과 포옹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차량에서 내린 윤 전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넥타이를 매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해 ‘과잠’(대학교 학과 점퍼)을 입은 청년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포옹하고 악수했다.

    이날 이 장면은 윤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전국 40여개 대학 학생 연대인 ‘자유대학’ 소속 대학생들과 대통령실이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저 퇴거 모습이 방송사와 유튜브 카메라를 통해 생중계되는 상황에서 청년 세대가 윤 전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는 모습을 노출하기 위해 계획된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사실을 밝힌 건 자유대학 대표인 한양대 재학생 김준희씨였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관저를 떠나기 1시간 40여분전부터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밝혔다.

    이게 먹힐꺼라 생각하고 기획한

    한 나라의 수장이었던 자의 비루함과 추악함....

  • 尹과 포옹한 ‘과잠’ 대학생 정체 “대통령실 요청 자유대학 학생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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