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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5-10 17:43:53  
2025-05-10 17: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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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클럽 유니즈, 하트풍선에 플랫카드 걸고 손편지 전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건진법사 전성배씨 사이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 전 대통령의 사저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간 30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경찰이 대기하고 있다. 2025.4.30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건진법사 전성배씨 사이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 전 대통령의 사저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간 30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경찰이 대기하고 있다. 2025.4.30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어버이날인 8일 윤 전 대통령의 자택 인근에서 지지자들이 진행한 ‘윤(尹) 아버지의 날’ 행사가 열렸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은 지지자들이 손글씨로 적은 편지와 관련 소품이 전시됐다.

    조선비즈에 따르면 행사 참가자들은 윤 전 대통령의 자녀뻘인 20, 30대는 적은 데 비해 비슷한 연령대의 중장년층이 대부분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모임인 ‘유니즈(YOONIS)’는 이날 오전 10시 아크로비스타 서문 앞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한다는 예고 포스터를 올렸다.

    유니즈는 ‘윤(YOON)’과 ‘이즈(IS)’를 합성한 말이다. 유니즈 가입 홈페이지로 가면 유니버스라는 로고와 함께 구 국민변호인단이 적혀 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석동현 변호사 등이 헌법재판소, 민주당의 불법적인 탄핵 공작 및 입법 독재에 맞서겠다며 설립한 단체다.

    행사는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윤버지께 드리는 사랑의 하루라는 이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사진=유니즈  

    이날 행사를 위해 유니즈는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담은 개인 피켓을 준비해 달라고 요청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감사 편지 쓰기, 아크로비스타 앞에 제공된 카네이션 매달기, 하트 풍선 나눠주기, 피켓과 편지 들고 사진 찍은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로드하기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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