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6-19 13:27:052025-06-19 13:27:05
신천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제가 겪은 신천지 추수꾼은요..
기존 교회에서 성실한 청년이자, 임원이자, 일꾼이란 평판이 많았음.
심지어, 교회 창립 멤버인 장로 딸도 있었고,
1등 신랑감이라며 칭송 받던 초등학교 교사도 있었고.
지역 새마을 금고 관리자도 있었고..
(추가 : 아, 최근에는 사회복지사도, 요양보호사도 확인 했네요..!!)
이를 바탕으로,
지역 기독교 연합 동아리 같은 모임에서
요직을 맡았던 경우 많이 봄.
(이걸 아는 이유.. 지근 거리에서 다 겪어보고 뒤통수 씨게 맞아봄 ㅇㅇ)
그렇기 때문에,
신천지는
어디에도 없고(정체를 숨기고)
어디에나 있다(이미 침투해 있다)는 말..
적확한 표현이라 생각함.
그나저나,
과거 의왕/군포 지역에서 활동하던 신천지 양반..
이제 관리직(전도부장)으로 승진한듯 요즘, 딴지 접속이 뜸하네요..
암튼, 멀쩡한 조직을 와해하는 데 탁월한 신천지는 뿌리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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