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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7-15 20:49:16  
2025-07-15 20: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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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의원이 반박한 당비 지출설은 이날 앞서 김 전 최고위원이 주장한 내용이다. 김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서 “여의도에선 요즘 국민의힘이 ‘날린 돈’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다”며 “당 지도부가 한덕수 이름이 적힌 선거운동복을 미리 주문하고, 선거차량들까지 계약했다가 한(덕수)이 후보가 되지 못하는 바람에 160억원을 날렸다고 구체적인 액수까지 나온다”고 했다. 지난 5월 당시 권영세·권성동 지도부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단일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후보 교체 시도 논란’ 당시 당비가 부당하게 쓰였다는 주장이다.

  • 내란당 쌈박질 근황.ㅋㅋ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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