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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7-22 10:20:28  
2025-07-22 10:20:28  


  • 지금 당대표 선거에서 ars 에서 후보기호를 무작위로 섞고잇습니다. 

    이걸  10만따리 모 유튜버가 부정선거라는 뉴앙스로  말하고잇습니다. 

     

    저도 생각엔  정청래가 인기가 더많고  무작위 랜덤으로 섞인다면 찬대표가 청래로  청래표가 찬대로 동일한 비율로  혼돈이 온다면 찬대에게 유리할거란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게 왜 문제 야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당규에.. 

    분명히 

     

    8항  후보자의 기호순으로 하되.. 라고 당규에 정해져잇습니다. 

     이번선거에선  후보자 순서를 랜덤으로 섞어서 조사중이구요. 

    물론 후보자는 두명 정청래 박찬대 헛깔릴 일이 없지만. ..

    헛깔일 일이 없는데 뭐하러 당은 이런 변칙을써서 10만따리 유튜버가 당을 흔들 빌미를 주냐는겁니다. 

     

    거기에 

    역대 전당대회 

     

    18년 8월25일

    20년 8월29일

    21년 5월2일

    22년 8월28일

    24년 8월18일 전당대회에서 ars 투표에서 후보순서를 랜덤으로 섞은예가  있냐는겁니다

     

    박시영이 매번이랬다고 방송에서 진화를 시도한듯한데. 

    제가 조사한 사항에선 한번도 전당대회에서 후보 순서를 랜덤하게 섞은예가 없다는겁니다. 

     

    혹시  지금 내란진압이 중요한데 뭐이런 지협말단적인 걸로  분란을 조장하냐 말씀하실수잇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햇구요. 

    그런데 이 팩트에 살을 붇여서 정청래가 수박이고 정청래가 친문 세력을 끌어들인다 그래서 정청래는 안된다로 이어지는 논리의 기본구조를 가지고잇기대문입니다. 

     

    지금 친문 어쩌구 하면서 공격하는 사람들 분명 나중에 친 이재명계가 이거 말아먹고 저거 말아먹고. 하면서 물어뜯을 놈들이기에 그들의 그 터무니 없는 주장은 인정할수없습니다만...

     

    이번 선거에서 왜  역대 당대표선거에서 한번도  없었던 후보 랜덤을써서  공격의 빌미를 만들어 주엇고  그걸 쉴드치는 박시영도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제공했냐는겁니다. 

     

     

    지금 친문세력을 공격하는 사람은 예비  친명계세력 즉이재명을 공격할  예비세력이라  생각하지만. 

    그런세력이 존재하는데. 그앞에서 굳이 실익도 없는 쓸데없는 제도를 만든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좋게 생각해. 

    청래가 1번 찬대가 2번.. 민주당 지지자들이 습관적으로 1찍하기에  청래한테 유리한걸  좀 공평하게  랜덤으로해서  우리가 비하하는 2찍이 찬대찍은 당원을 비하하는 효과를 없애기위한 선의라고 여겨 질수잇지만. 

    찬대측에서 요구하지도 않은걸 뭐하러 도입해서  공격의 빌미를 주는건지 

    박시영은 어떠한 근거로  매번 그렇게 섞은거라 거짓정보를 쉽게 말한건지. 

    혼란스런운 아침입니다. 

     

     

    박찬대 국회사무실에 랜덤 합의여부 확인전화 했습니다 그런일 없다 합니다

    오른쪽 녹음표시..

    통화는 녹음 보관되어 있습니다

     

  • 박시영 대표는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해야 합니다.1
     
    박시영 대표는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해야 합니다.2
     
    박시영 대표는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해야 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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