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7-30 06:34:172025-07-30 06: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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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저격수 경제통 김영환 의원,
이 사람 옆에 있지 않으면 내가 평생 후회할 것 같다
원내 부대표 사양 하고 정청래 지원하는 이유
김영환 의원 :
저도 야인 생활할 때가 저도 이제 힘든 시기이지 않았습니까. 김민석 총리도 18년 야인 생활하면서 제 느낌에는 그랬을 거예요.
지갑에 만원 한 장 없이 다녔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을 텐데, 그 야인 생활을 이렇게 버티는게 되게 힘들고 거기서 사실은 사고가 나는데, 사고 안 내고 잘 버텨온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때 저는 정청래 의원이 저의 품이 좀 되어줬고
저는 이제 현역하고 경선을 해야 되는데요, 그런데 현역 눈치를 보는 분들이 많잖아요.
출판 기념회를 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선배들, 보좌관으로 모신 의원들 많은데 한 분도 안 오셨거든요.
영상 축사도 안 보내 주시고 그랬는데
정청래 의원은 그때 수석 최고위원이었습니다. 가장 인기가 좋은 때.
이양반 제가 알기는 그 당시 한 다섯 개 일정이 동시에 있었던 걸로 알거든요.
정청래 의원님 오셨는데 되게 고맙더라고요.
보통 이런 출판기념회 하면 한 10분 정도 있다가 인사만 하고 당원들 눈 맞추고 그냥 싹 가잖아요.
근데 그냥 10분 있는게 아니고, 미리 오셨어요.
미리 오셔서 저하고 나란히 서서 같이 들어 들어오시는 당원들 다 인사하고, 3시간 반을 행사 내내 끝까지 다 있고, 일일이 나가는 당원들까지 사진 찍어 주고.
한번 가면 더 있어야 그 사람 진짜를 알아본다. 나라도 네 옆에 있어야.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 눈물나더라고.
그래서 저는 내가 이분은 언제 한번은 내가 도와줘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었는데, 김병기 원내대표가 저를 부대표를 딱 시켰지 않습니까 지명을.
근데 정청래 의원이 또 당대표를 나가겠다고 그러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김병기 원내대표를 찾아갔어요. 부대표를 사퇴를 하겠다. 정청래 의원을 옆에서 이렇게 도와줘야 되는데, 내가 이 사람 옆에 좀 서 있으면 내 마음이라도 편안하겠다. 그
래서 제가 사퇴를 할 테니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십시오 했더니 갔다 오라는 거예요.
라인이다 아니다 이걸 떠나서 저는 그런 거 없어요.
이 양반은 나한테 고마운 사람이고 이 순간에 내가 이 사람 옆에 있지 않으면 내가 평생 후회할 것 같다 그래서 옆에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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