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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8-02 00:11:05  
2025-08-02 00:11:05  


  • 생각해 보면 이재명이 처음 대선에 나설 때는 따르는 의원도 몇 안 되고 지지하는 당원들도 좀 무리한 게 있었지만,

     

    두 번째 대선에서는 따르는 의원들도 생기고 지지자들도 많아졌죠.

     

    세 번째 대선은 대다수의 민주당 의원과 절대적인 당원들의 지지를 받으며 당선되었죠

     

    박찬대가 착각하는 게 원내대표를 하면서 자신도 이재명과 같이 다수 의원과 당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착각하는 거죠

     

    이재명의 인기와 의원, 당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옆에 서 있는 자신도 같이 받고 있다고 생각했던 거죠

     

    사실 민주당뿐만 아니라 모든 정당이 계파가 없을 수는 없고 패거리 정치도 없을 수는 없는데 이번 박찬대 사태를 보면 민주당이 바뀌는 게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짐 당대표 후보들이 전한길한테 면접을 보는 가운데 민주당은 나름 건설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봅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공천권을 가진 당대표에게 줄서기 정치로 국회의원-시-도-군-구 공천을 받아야 하기에 이번 당대표 선거가 있기 전까지는 모두가 알지만 쉬쉬하면서 다 그런 거야 하면서 넘어갔지만,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얍삽한 사람들을 기억하고 다음 경선에서 떨어트릴 준비를 할 수 있잖아요

     

    당원들 지지 없이 무슨 국회의원을 하고 원내대표를 하고 당대표를 하겠어요? 예전처럼 자기들끼리 짬짜미로 나눠 먹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민주당 안에서의 선출직은 당원들과 소통하고 의리가 있는 인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으로 경선을 하고 공천을 해야 합니다. 

     

    정청래의 민주당이 바꿀수 있습니다.

     

    정청래 파이팅!!

     

     

    의리

  • 박찬대 사태는 민주당이 변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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