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8-13 20:25:03  
2025-08-13 20:25:03  


  • [단독] 명품시계 구매 전달한 사업가 “김건희, 3000만원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안 줘”

    경향신문

    23분전

    다음뉴스

    김건희 여사에게

    5000만원대 명품 시계를 전달했다는

    사업가 서모씨가

    시계 대금

    3000만원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른바

    ‘영부인 할인’을 받아

    3500만원에 시계를 사서 줬는데

    김 여사가

    500만원만 줬다는 것이다.

    서씨가 운영하던 업체는

    2022년 5월

    미국의 한 로봇개 회사와

    총판 계약을 체결한 뒤

    같은해 9월

    대통령경호처와

    수의계약을 맺고

    로봇개

    경호를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

    .....

    아직도......

    돈을.....안주고..

    버티고...있다는..요?

  • 명품.사업가 “김건희, 3000만원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안 줘”1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