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8-14 05:58:36  
2025-08-14 05:58:36  


  • 2022년 6월 김건희 여사가 나토 정상회의 참석 때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3일 JTBC는 김 여사에 수천만원짜리 바쉐론 시계를 전달한 사업가 서모 씨와 인터뷰를 통해 김 여사가 명품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물었다.

    서씨에 따르면 두 사람은 6~7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그는 김 여사가 영부인이 된 후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서씨는 “대통령(영부인) 되더니 이상해졌다. 구두 이런 데다 돈 바르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그리고 명품에 대해서도 잘 몰랐었다. 내가 얘기하면 다 모르더라. ‘그런 게 있어요?’ 하고. 그리고 관심도 없고”라고 과거 김 여사에 대해 떠올렸다.

    서씨는 김 여사가 변하게 된 계기가 해외 사절 등 외빈을 만나면서 명품 장신구에 빠지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김 여사가) 본인이 너무 초라하더라. 굉장히 엠베러스(당황)했다. 다른 사람들은 막 이렇게 디너 파티에서 보석 이렇게 했는데 자기만 없어 갖고. 한국말로 X팔렸단 얘기다”라고 말을 전했다.

    이어 김 여사가 각국 정상의 영부인들을 언급하며 ‘보석 공부’를 하겠단 말을 꺼냈다고도 했다.

    ----------

    보석 없는것보다 훨씬 더 쪽팔려해야 할 일들이 많았을텐데요.

  • “보석 없어서 X팔렸다” 김건희, 왜 명품에 빠졌나 보니1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