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8-16 16:46:072025-08-16 16:46:07
(소리있음)
이육사 선생께서는 생전 17번 투옥되었었고
투옥될때마다 딸에게 다녀오마라는 말을 남겼는데
마지막으로 투옥될때는 뭔가 직감했는지
화신백화점가서 비싼 옷을 따님분에게 사주고
독사진을 주변에 보고싶을때 보라며 나눠주었다고함.
그게 마지막 영정사진이 되었고
독립 한해전 감옥에서 돌가셨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 제목
- 작성자
- 일자
- 914820
- 이육사가 딸에게 준 마지막 선물
- NEWIS
- 8/16
- 914819
- 마음을 전할 때... 왜 이온음료를 주는지 아십니까...?
- NEWIS
- 8/16
- 914817
- 재주도에서 딸기철에 해먹는거.jpg
- NEWIS
- 8/16
- 914813
- 여자친구랑 부산바다 보고싶어...
- NEWIS
- 8/16
- 914812
- ㅎㅂ)호불호 갈리는 몸매...(궁디 많이 나옴)
- NEWIS
- 8/16
- 914810
- 요즘 유행한다는 네컷 사진 포즈
- NEWIS
- 8/16
- 914809
- 케데헌 인기투표 결과
- NEWIS
- 8/16
- 914808
- “과자 못 사줘서”… 폐지 줍는 아빠의 기부
- NEWIS
- 8/16
- 914807
- 헬리콥터가 빛나는 이유
- NEWIS
- 8/16
- 914805
- 나를 대장이라 부르는 부하직원
- NEWIS
- 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