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08-29 16:16:37  
2025-08-29 16:16:37  


  •  

     

    * 프랑스 국가 부채 : GDP 대비 약 114% (3조 3000억 유로 = 5000조)

    1. 프랑수아 바이루 총리가 예산 삭감안 + 공휴일 2일 축소 진행하려함

    (약 440억 유로 규모)

    2. 재정 긴축 목적으로 재신임 투표까지 강행하지만 (9월 8일)

     

     

     

     

     

     

     

     

    3. 세 주요 야당이 지지 거부 선언

     -> 만약 신임 투표 패배(불신임)하면 새총리 뽑거나 (7번째)

     -> 총선 실시 가능성이 높아짐

     * 이미 총리 전임자가 3개월만에 실각당한 상태임

     

     

     

     

     

     

     

    결과 : 

    1. 재무부 장관 IMF 개입해야할 수도 있다

        부채가 매시간 1200만 유로(약 195억원)씩 증가해 왔다

    2.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약 3.5%까지 상승함

        (국채 가격이 하락했다는 소리)

    3. 프랑스 증시가 급락

     - 대형 은행주 (BNP파리바·소시에테제네랄 등) 주가가 6% 가량 하락

      : 프랑스 국채를 대량으로 들고 있어서 그만큼 손실

     - CAC40 지수가 약 2% 가량 하락

      * CAC 40 : 파리에 상장된 40개 기업으로 구성된 주가 지수

     

     

     

     

     

     

     

     

     

     

  • 프랑스, IMF 구제 요청 가능성1
     
    프랑스, IMF 구제 요청 가능성2
     
    프랑스, IMF 구제 요청 가능성3
     
    프랑스, IMF 구제 요청 가능성4
     
    프랑스, IMF 구제 요청 가능성5
     
    프랑스, IMF 구제 요청 가능성6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