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10-30 17:12:02  
2025-10-30 17:12:02  


  • 트럼프, 경주 힐튼호텔서 치즈버거 먹고 온천수 샤워 엄지 척(종합)

    호텔 측 대통령 긴 여행에 피로감, 즉시 당 섭취할 수 있도록 제철 과일 깎아서 준비해달라

    만찬 음식 먹은 후 샤워 아주 좋다 만족감…직원들과 기념 촬영 제안

    8층 객실은 VIP 전용, 유리창에 방탄유리도 추가 설치…트럼프 떠난 뒤에도 통제 중

    치즈버거 하나 주세요. 케첩도 많이 부탁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해 1박 2일간 머물렀던 경주 힐튼호텔에서의 뒷이야기가 속속 전해지고 있다.

    30일 호텔 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오후 4시 30분께 힐튼호텔 8층 객실에 도착하자마자 룸서비스로 치즈 버거를 주문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아메리칸 치즈를 추가하고 특별히 케첩을 많이 달라고 요청했다.

    호텔 한 직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콜라는 주문하지 않았으며 치즈버거와 프렌치프라이, 케첩까지 남김없이 모두 다 드셨다며 아주 만족스러워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외에 룸서비스 요청은 없었으며, 음료 같은 경우 트럼프 미 대통령이 좋아하는 다이어트 코크가 국내에 없어 따로 공수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머무는 객실 내에는 백악관 측 요청으로 제철 과일도 준비됐다.

    호텔 측은 보통 과일을 깎지 않은 상태로 객실에 비치하지만, 백악관 측이 트럼프 대통령이 긴 여행으로 피곤하니 즉시 당 섭취를 할 수 있도록 과일을 깎아서 준비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과일에 대한 호불호는 없으니 제철 과일로 준비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호텔 측은 샤인머스캣, 파인애플, 애기사과, 감, 사과, 멜론, 자두 등을 손질된 채로 준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시간 휴식한 뒤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최로 열린 정상 특별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음식 맛이 아주 좋다. 고맙다고 말하며, 만찬장에 있던 호텔 직원들에게 먼저 기념 촬영을 제안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사진 보니 치즈버거 당기네요....

  • 트럼프, 경주 힐튼호텔서 치즈버거 먹고 온천수 샤워 엄지 척(종합)1
     
    트럼프, 경주 힐튼호텔서 치즈버거 먹고 온천수 샤워 엄지 척(종합)2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