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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11-10 10:06:33  
2025-11-10 10:06:33  


  • 김어준 듣고 천안서 출퇴근?…영포티 비웃는 2030의 눈물 [영포티 세대전쟁]

    한국경제

    3분전

    다음뉴스

    사다리 올라타고 걷어차나 박탈감에

    영포티 향해 차가운 시선 보내는 20·30대

    40대, 부동산 광풍 속 벼락거지 가장 많아

    30대, 지각 비용 학습…시장 주축으로 부상

    우린 기회조차 없다는 20대는 불안감 커져

    ....

    서울에서 밀려나

    경기도 출퇴근하며

    김어준 방송 듣는

    진보 영포티들은

    이재명 정부 때문에

    경기도 외곽이나

    천안까지 밀려나게 생겼다.

    이재명 정부의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인

    10·15 대책이 발표된 뒤

    장예찬...

    .....

    ◇대깨문이 영포티 조롱으로 돌아왔다?

    .....

    영끌해서라도 집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 40대 직장인은

    생활은 빠듯하지만,

    전·월세 불안과

    자산 격차를 생각하면,

    무리해서라도

    사다리에

    올라타길 잘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더 가혹한 2030 현실

    ....

    , 지금 아니면

    나는

    계층 사다리에

    영원히 타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 저성장 장기침체 길목에서

    고도성장기와 달리

    모두가 자산을 축적하는 게 아니라는

    불안감 등이

    30대의

    등을 떠밀고 있는것 같다고 분석했다.

    ....

    .....

    영포티...이슈...뛰우는.....

    사람들이...

    누군지.....

    대충...알것도...같아요...

  • 김어준 듣고..출퇴근?..2030의 눈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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