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11-10 11:35:452025-11-10 11:35:45
2020년에 텍사스 수학 선생님 알레한드로가 학생들 기다릴까봐 병원 응급실에서 점수 매겼답니다. 그 다음날 돌아가셨대요. 사진은 따님이 찍은 거래요.
A devoted math teacher in Del Rio, Texas spent his final hours in the hospital making sure his students’ progress-report grades were finished. His daughter captured the moment on camera — a quiet act of love for the kids he taught.
His name was Alejandro Navarro. Despite serious heart and kidney problems, he brought his laptop and charger to the ER so his students wouldn’t be left waiting. He passed away the next day in Decem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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