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11-10 17:40:332025-11-10 17:40:33
인디애나주 정당방위법 논란
사건 현장 수사중인 현지 경찰. [AP 연합뉴스]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가사도우미가 주소를 잘못 찾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8일(현지시간) ABC, NBC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과테말라 출신 청소업체 직원 마리아 플로린다 리오스 페레스(32)가 지난 5일 오전 7시께 인디애나폴리스의 외곽 화이츠타운의 한 가정집 앞에서 총상을 입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주거침입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현관에서 남편의 품에 안긴 채 숨진 페레스를 발견했다.
눈앞에서 아내를 잃은 남편은 총알이 느닷없이 현관문을 뚫고 나왔다고 현지 언론에 밝혔다.
현지 경찰은 청소업체 직원인 이들 부부가 실수로 잘못된 집에 찾아갔다가 문 앞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당시 집안에 누가 있었는지, 총을 쏜 사람은 누구인지 등 구체적인 사건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수사당국은 이 사건에 범죄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다.
- 제목
- 작성자
- 일자
- 916395
- “무서운 동네네”…주소 잘못 찾아간 30대女 가사도우미, 총 맞고 즉사
- NEWIS
- 11/10
- 916394
- 헨리 카빌과 형제들
- NEWIS
- 11/10
- 916393
- 서열정리가 잘 안된..
- NEWIS
- 11/10
- 916392
- 개 집에 데려오지마라시던 아버지 근황
- NEWIS
- 11/10
- 916391
- (후방주의) 지구는 평평하지 않다 (후방주의)
- NEWIS
- 11/10
- 916390
- 50년 동안 햄버거만 먹은 남자.jpg
- NEWIS
- 11/10
- 916389
- 운전하는데 강아지가 인사해줌.
- NEWIS
- 11/10
- 916388
- 누나의 자식 교육
- NEWIS
- 11/10
- 916387
- 세대차이를 표현한 사진 입니다
- NEWIS
- 11/10
- 916386
- 위장술 하진 한장
- NEWIS
-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