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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5-12-17 08:25:11  
2025-12-17 08:25:11  


  • [단독] 윤석열·김건희 측근 “청담동 술자리 팩트는 맞다고 들었다”

    뉴스버스

    14분전

    청담동

    술자리 당일

    한동훈

    수행·운전기사,

    장관수행하느라

    7시간 초과근무

    [뉴스버스=이진동 기자]

    윤석열 권력이

    서슬퍼렇던

    2022년 7월 19일 밤

    윤석열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당시 법무부 장관)가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

    이세창씨의 주선으로

    김앤장 변호사들과의 술자리를 했다는

    ‘청담동 술자리’는

    있었을까?, 없었을까...

    ....

    그런데,

    최근 이 같은 상황을

    대반전시킬 수 있는

    두 가지의 실마리가 나왔다.

    하나는

    그 당시 대통령실 관계자의 전언이고,

    다른 하나는

    법무부의 정보공개 자료다.

    윤석열과 김건희

    두 사람의 일일 동향을 알만한 위치에 있던

    그 당시 대통령실 관계자는

    최근 뉴스버스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최근

    청담동 술자리 팩트는 맞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한동훈이 왔는지 여부는 모르겠으나,

    청담동 술자리

    팩트는 맞다는 것이다고 거듭 확인했다.

    .....

    그날 밤

    법무부장관 운전기사와 수행비서의

    초과근무수당 지급 여부와

    초과근무 시간을 묻는 정보 공개 청구를 했고,

    운전기사 박모씨와

    수행비서 이모씨

    두 사람이

    2022년 7월 19~20일

    총 14간의

    초과근무 수당이 지급된 사실을

    법무부

    정보공개를 통해 확인했다.

    각각 7시간씩 초과근무를 한 것이다.

    뉴탐사는

    이 정보공개를 토대로

    두 사람이 해당일 초과근무수당을 신청할

    당시 각각

    기재한 업무내용을

    2차 정보공개 청구했다.

    법무부는

    이에 대해

    지난 8일

    수행비서 이씨와 운전기사 박씨

    모두 장관님 수행이라고

    기재했다는 내용으로 정보공개했다.

    ....

    운전기사와

    수행비서가

    새벽1시 무렵까지

    장관을 수행했다는 것인데,

    한 전 대표가

    법무부 청사에 있었을 리는 없고

    시간 상으로 보면

    술자리 등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술자리를 싫어하고

    술을 입에 잘 대지 않는

    한 전 대표가

    새벽 1시 무렵까지 있어야만 했던 자리라면

    당시 대통령인

    윤석열이 있었을 개연성이

    ....

    ....

    수행비서 이씨와 운전기사 박씨

    모두 장관님 수행이라고

    기재했다는 내용으로 정보공개했다.

    수행비서 이씨와 운전기사 박씨

    모두 장관님 수행이라고

    기재했다는 내용으로 정보공개했다.

    수행비서 이씨와 운전기사 박씨

    모두 장관님 수행이라고

    기재했다는 내용으로 정보공개했다.

    ....

    ....

    그당시...

    법무부...장관...

    한동훈은...

    수행비서와....

    운전기사와....함께...

    새벽1시에...

    어디를...간..것일까요....??

  • 윤석열·김건희 측근 “청담동 술자리 팩트는 맞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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