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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1-15 09:42:03  
2026-01-15 09:42:03  


  • [단독] 김미애, “한동훈 끌어안자” SNS 올렸다 개망신

    브릿지경제신문

    3분전

    - 제명 사안에 “포용” 제기하며 보호 방패 역할

    - 당원 반응은 싸늘…“책임 없는 포용은 면죄부”

    - 패배를 부르는 계파 정치의 무책임성 도마 위에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이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옹호하는 발언을 하자

    즉각적인 역풍이 뒷따랐다.

    김 의원이

    SNS를 통해

    “포용과 관용의 정치”를 강조

    ....

    부정 반응이 적지 않았다.

    “썩은 고름은 짜내야 한다”,

    “한동훈은 용서할 수 없다”,

    “민심을 못 읽는다”,

    “당원 게시판을 모두 읽고 말하라” 등

    댓글은

    포용론보다 책임론을 강조했고,

    “굼벵이도 니들보다 낫다”는

    등 거친 표현도 나타났다.

    이는 단순 반감을 넘어,

    지난 1년간

    당내 탄핵·계엄 정국과

    공천 경쟁을 통과한

    당심이

    어디에 위치했는지를

    ....

    ....

    굼벵이....가...

    어때서요..??

    왜....

    가만히..있는...

    굼벵이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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