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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1-26 10:01:24  
2026-01-26 10:01:24  


  • ....

    2살 난 아이까지 아버지와 함께 끌고 가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사진은 가족이 시엔엔 등 언론에 제공한 것이다.

    시엔엔 갈무리

    ICE, 미니애폴리스서 2살 아이도 체포…파문 일자 뒤늦게 풀어줘

    한겨레

    3시간전

    다음뉴스

    이민단속국 20일 5살 아이 체포 뒤 지역사회 분노 고조

    미니애폴리스에서

    5살 아이에 이어

    2살 유아까지

    체포돼 논란이 되고 있다.

    법원이

    석방 명령을 내렸는데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민단속국)은

    아이를

    다른 주의

    구금 시설로 이송시켰다가

    파문이 일자

    뒤늦게 풀어줬다.

    미국 시엔엔(CNN)·엔비시(NBC) 방송에 따르면,

    22일(이하 현지시각)

    2살 난

    클로이 레나타 티판 빌라시스는

    아버지 엘비스

    .....

    가족 쪽 변호사는

    집에 있던

    어머니가 딸을 맡으려 했지만

    이민단속 요원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변호사가

    이날 저녁 8시11분

    미네소타 연방 법원으로부터

    아이는

    석방하라는 명령을 받아냈음에도,

    클로이는

    8시30분 텍사스행

    비행기에 태워지고 말았다.

    ....

    주변 이웃, 학교 쪽

    관계자 등이 나서서

    아이는 두고 가 달라고 요청했으나

    단속 요원들은

    결국 리암과

    그의 아버지를

    텍사스주 구금 시설로 끌고 갔다.

    ....

    그러나

    리암의 아버지는

    2024년부터

    합법적인 망명 절차를 밟는 중이며

    범죄 기록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리암은 여전히 구금 상태다.

    ....

    ....

    5살...아이...리암은...

    지금도....구금중이고...

    2살....아기는...

    비판과....분노가...

    거세지자.....

    석방했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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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2살 아이도 체포…분노 고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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