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2-17 01:08:202026-02-17 01:08:20
차례를 안지낸지 이년차입니다.
아이는 자고 와이프님은 방에서 폰하고계시네요.
연로하신 어머니는.. 이제 힘이들어 음식들 거의
안만드시지만.. 자식들 좋아하는 육전은 아직
포기를 못하셨습니다..
아버지 산소는 오늘 낮에 다녀왔고..
밤이되서 이제 맥주한잔하네요.
(산미구엘 좋아하는데..누님이 일본 맥주를..ㅠ)
올해는 친구들 끼리도 좀 보기 어렵겠단 얘기가
미리 오가서인지.. 연락도 없고 고요한 밤이네요..
내일은 다시 장거리 운전이 예정되어있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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