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2-27 18:35:292026-02-27 18:35:29
[단독]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유출범, 잡고 보니 건진법사 측근
YTN
40분전
다음뉴스
경찰, 강남서 비트코인 유출 피의자 2명 검거
300억대 사기 퀸비코인 실운영자·대표가 범행
실운영자 이 모 씨, 건진법사 공천헌금 의혹 연루
[앵커]
서울 강남경찰서에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를 빼돌린 인물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된 측근인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유명배우의 이름을 내세워
300억 원대 가상화폐 사기를 저질러
구속 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
.......
허...허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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